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헤어케어 브랜드 어노브가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5년 연속 수상과 함께 3관왕을 달성했다.
헤어케어 부문 1위를 차지한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는 4년 연속 1위 스테디셀러로, 극손상 모발에 단백질과 영양을 공급하는 기능성 제품이다.
아울러 ‘딥 데미지 리페어 샴푸’(샴푸 부문 2위)와 ‘실크 오일 에센스’(전체 3위)가 함께 수상했다.
어노브는 12월 ‘올영세일’ 기간 동안 트리트먼트·샴푸·에센스 등 수상 제품을 한정 기획세트로 특별 할인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어노브는 지난해 5월~올해 4월까지 브랜드 재구매율이 52%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헤어케어를 넘어 프래그런스, 핸드·바디 케어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다.
어노브 관계자는 “연말까지 올리브영 연간 매출 8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일본과 북미 등 주요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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