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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40억 원 대 건물주가 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심경을 전했다.
이해인은 17일 개인 계정 통해 “드디어 ..꿈에그리던 건물주가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피아노 유튜브로 돈을 많이 벌었다?! 건물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사실 그 방법은 아니랍니다. 그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채널 이해인36.5에서 보실 수 있어요”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이해인36.5’를 통해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오랜만에 도장을 찍었다. 내가 드디어 40억 건물주가 됐다. 아무튼 아주 핫한 거래였다. 건물 3채 파이팅!”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해인은 2005년 CF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0년 ‘재밌는TV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를 통해 ‘롤코녀’, ‘꽃사슴녀’라는 수식어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이해인은 노출 의상을 입고 피아노 연주하는 콘텐츠로 주목을 끌었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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