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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제주 송일섭 기자] 한일 양국 민간 협력기구인 '한일협력위원회'가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 제주시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제58회 한일·일한협력위원회 합동회의’를 개최한다.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22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진행된 심포지움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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