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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1)와 호흡을 맞추너 테야나 테일러(24)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17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엘르 위민 인 할리우드’ 행사에서 스커트와 후드만 입은 골드 룩을 선보였다.
테일러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과거를 뒤로 하고 망가진 삶을 살던 밥 퍼거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이 자신의 딸을 납치한 16년 전의 숙적 스티븐 J. 록조(숀 펜 분)를 쫓는 추격 블록버스터.
테야나 테일러는 밥 퍼거슨의 연이 퍼피디아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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