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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래퍼 빈지노 아내 미초바가 아들 루빈의 성장을 실감했다.
18일 미초바는 자신의 계정에 "작년 가을엔 신생아 시기라 매일이 정신 없었는데… 올해는 떨어지는 낙엽 속에서 따뜻한 햇살을 느끼며 루빈이와 이렇게 걷고 있네요. 정말 1년 사이에 많은 게 달라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미초바는 남편 빈지노, 아들 루빈과 외출한 모습이다. 낙옆 위에 앉아있는 루빈의 귀여운 자태가 미소를 자아낸다. 또 아들을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웃고 있는 빈지노의 아들바보 모먼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22년 빈지노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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