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버비(BURVEY)가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버비(주하, 주아, 유란, 서윤, 유이)는 지난 16,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슈가 라이딩'(SUGAR RIDING)의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버비 다섯 멤버의 싱그러운 비주얼과 함께, 1988년 전 국민의 화제를 모았던 CF 속 이종원의 의자 퍼포먼스를 버비만의 재해석하며 그룹의 정체성을 극대화했다. 또 영상 말미에는 청량한 음색의 '슈가 라이딩' 음원 일부가 흘러나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두 번째 티저 영상에는 더욱 다양한 분위기가 그려졌다. 버비는 노란색 교복, 캐주얼한 스쿨룩, 스트릿 패션 등 여러 스타일을 소화하며 콘셉트의 폭을 넓혔고, 역동적인 군무까지 포함되며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앞서 버비는 히트 K팝 프로듀서이자 댄스 그룹 구피의 박성호의 프로듀싱 아래 '클랩'(CLAP), '아에이오우'(AEIOU), '아쿠아 블루'(AQUA BLUE)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적 저력을 입증했다. 이어 '슈가 라이딩'으로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보다 짙어진 색깔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버비의 두 번째 싱글 '슈가 라이딩'은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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