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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일본계 미국인 모델 겸 배우 루 쿠마가이(32)가 운동으로 가꾼 몸매를 뽐냈다.
루 쿠마가이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coach Ten I'm hurti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조명 아래 휴식을 취하고 있는 루 쿠마가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스포츠 브라와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복 차림이다. 말끔하게 묶은 포니테일과 은은한 미소에서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여유가 느껴진다.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상체,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운동 후 뿌듯함과 성취감을 자랑하는 루 쿠마가이의 일상 또한 절로 부러움을 부른다.
루 쿠마가이는 지난 2023년 배우 다니엘 헤니(다니엘 필립 헤니·45)와 결혼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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