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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순백 드레스+허리 타투라니…32세 생일에도 '힙'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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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한소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소희(32·이소희)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한소희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배우 한소희/한소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한소희는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한 피부, 오뚝한 콧대와 그린듯한 눈매, 발그레한 두 볼까지 '완성형 비주얼'이다. 환하게 웃으며 얼굴 주변에 브이 포즈를 그리는 영상에서는 러블리한 매력도 물씬 풍긴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을 돌린 컷에서는 허리 라인에 자리한 타투가 은근한 포인트로 눈길을 끈다.

배우 한소희/한소희 소셜미디어

또 다른 영상 속 한소희는 그룹 르세라핌의 신곡 '스파게티'(SPAGHETTI)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이를 본 스태프가 "음방에 나가야 할 것 같은데, 카메라를 너무 잘 찾아"라고 감탄하는 목소리도 담겼다. 한소희의 놀라운 안무 이해도와 빛나는 존재감이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한소희가 게재한 사진/한소희 소셜미디어

이날 생일을 맞은 한소희의 생일 케이크 역시 시선을 끈다. 풍성하게 올린 초코 크림이 층층이 쌓여 작은 산처럼 볼륨감을 만들었다. 여기에 진주알을 더한 하얀 리본과, 큼직한 실버 리본,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가 장식돼 있다. 이렇듯 서른두 번째 생일날에도 변함없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한소희의 일상이 절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한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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