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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유주가 지금까지와는 결이 다른 파격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18일 유주는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도시 전경이 펼쳐진 호텔에서 찍은 듯한 사진 속 유주는 시스루 셔츠에 비키니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무드를 연출했다. 은은하게 비치는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등을 드러낸 뒷모습은 여리면서도 탄탄한 몸선을 그대로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유주 분위기 미쳤다”, “여신 비주얼 무엇”, “이렇게 섹시한 콘셉트 처음 보는 듯”이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주는 오는 12월 6일 슈피겐홀에서 ‘2025 YUJU FANMEETING : MUS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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