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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아침 햇살까지 돕는 미연의 눈부신 미모.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SBS 글로벌 뮤지션 오디션 '베일드 컵' 촬영차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일본으로 출국했다.
영하 속 기온에 데님과 패딩을 입은 초겨울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차에서 내린 미연은 건널목 신호를 기다리며 넘치는 취재진과 팬에게 인사와 다양한 포즈로 팬 서비스를 했다. 마침 막 동이 틀 무렵에 아침 햇살이 미연의 헤어를 붉게 물들이며 안 그래도 눈부신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미연은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젝트인 '베일드 뮤지션'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 아침 햇살에 촉촉히 물 든 미모.
▲ 넘치는 에너지로 팬 서비스도 완벽하게
▲ 영하 속 출국에 패딩 패션 완벽 성공
▲ 넘기는 헤어에 아침 햇살이 붉게 비춰요
▲ 빈틈없는 아이들 미연의 완벽 미모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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