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희선(49)이 특별한 명품 이불을 자랑했다.
김희선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은행 이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도 전체를 뒤덮은 은행잎을 배경으로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노란 은행잎 위에 두 팔을 벌린 채 대자로 누워있다. 검은 패딩에 모자와 마스크까지 착용했지만, 마치 은행잎 이불을 덮고 휴식을 즐기는 듯한 편안함이 느껴진다. 검은색 바지와 새하얀 운동화 아래 살짝 드러난 맨 발목이 따뜻해 보이는 착각을 일으킨다. 도심 한복판에서도 가을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끼는 김희선의 낭만이 인상적이다.
김희선은 지난 2007년 2세 연상의 사업가 박주영(52)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