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51)의 아내 서하얀(34)이 남다른 각선미를 과시했다.
서하얀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올해 첫 검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실내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크림빛 트위드 스커트에 부드러운 그레이 퍼를 매치해 우아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검은색 스타킹과 톤을 맞춘 플랫 슈즈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착장과 매끈한 각선미가 어우러져 '올해 첫 검스'가 더욱 돋보인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현재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