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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했다.
16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기온 뚝. 감기도 유행인데 여러 겹으로 잘 챙겨 입는 게 겨울 스타일링 기본!!! 벌써 11월 중순이라니...."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검은색 목티에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모델 같은 기럭지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다이어트 성공 후 44kg 몸무게를 유지 중인 한혜연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늘씬 미녀", "이쁘시네요", "코디 너무 찰떡이에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혜연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16kg을 감량해 44kg을 유지 중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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