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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백혈병 투병 중인 댄서 차현승이 항암 치료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차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서도 MZ샷 한번 찍어봤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차현승은 항암 치료를 위해 다시 입원한 모습. 그는 "이번 항암이 가장 힘들지만… 그래도 버팁니다. 조금씩, 천천히, 끝까지 이겨낼게요!"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지인들과 누리꾼들은 "현승이 화이팅! 힘내자", "넌 할 수 있어", "무조건 화이팅", "곧 괜찮아질 거야" 등 댓글을 남겼다.
차현승은 지난 9월 "6월 초 응급실로 실려 가며 제 삶이 한순간에 멈췄다"라며 백혈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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