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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분위기와 독보적 비율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6일 김혜수는 "Jean Michel Basquiat 2025.09.23.~2026.01.31. #DDP"라는 글과 함께 전시 관람 사진을 공개했다. 화려한 색감의 바스키아 작품들 앞에서 트렌치코트와 데님을 매치한 그녀는 편안한 캐주얼룩임에도 시선을 압도하는 아우라를 뿜어냈다.
특히 늘씬하게 떨어지는 170cm대의 비율과 당당한 포즈는 ‘역시 김혜수’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모자와 긴 코트 차림임에도 균형 잡힌 실루엣이 또렷하게 드러나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네티즌들은 “자기관리의 정석”, “이런 분위기는 아무나 못 냅니다”, “시간이 멈춘 사람 같다” 등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며, 해당 작품은 2026년 방송 예정이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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