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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다희가 근황을 전하며 ‘넘사벽 비율’의 여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16일 이다희는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흰 벽 사이에서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와 슬리브리스 톱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검은 비니를 눌러쓴 채 벽에 기대거나 바닥에 앉아 있는 그녀는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긴 팔과 다리가 더욱 돋보이는 포즈들이 모델 출신다운 존재감을 쏟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인형 비율”, “마른 줄 알았지만 더 날씬해 보인다”, “다희 언니 화보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이다희는 오는 2026년 2월 방송되는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의 MC로 발탁됐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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