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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하늬가 남다른 감성(?)의 인증샷으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15일 이하늬는 “윗집사람들 홍보시이작~ 마지막은 엠지컷이라고 해봤는데 이거 괜찮은건가요?;ㅎ”라는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카메라를 바로 앞에 두고 장난스럽게 다가온 듯한 초근접 샷부터, 위에서 내려다보는 기묘한 앵글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엠지컷’을 시도했다는 말처럼 MZ세대 특유의 과감한 셀피 감성을 담아낸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평소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이하늬가 이렇게 능청스러운 표정과 독특한 각도를 선보이자 팬들은 “이하늬 맞아?”, “이걸 이렇게 귀엽게 소화한다고?”, “카메라 각도도 미모로 커버하네”라며 폭소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2년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최근 3년 만에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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