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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장가 잘 갔네…원진서, ‘장모표 김장’ 자랑에 애정 뚝뚝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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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원진서 부부./ 원진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개그맨 윤정수의 예비 신부 원진서가 장모표 김장 한 상을 공개하며 훈훈한 일상을 전했다.

원진서는 14일 SNS에 “엄마 김장하신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담근 김장김치와 따뜻한 수육, 굴, 배추 등이 정갈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김장 밥상’이 그대로 담겼다.

그는 ‘사위 사랑은 장모’, ‘김치 골고루 담가주심’, ‘엄마 감사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장모와의 돈독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결혼을 앞두고 더욱 단단해진 두 집안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원진서는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하며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광저우 여신’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얼굴을 알렸다. 윤정수와는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동반 출연해 실제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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