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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동력으로 움직이는걸 좋아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모델 한혜진이 고가의 전기바이크를 방치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13일 '한혜진' 채널에는 '톱모델 가을 대비 옷장 털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진은 자신의 집 구석에서 전기바이크를 끌고 나오더니 "이 집에 이사 온 지 5년이 됐는데 처음 꺼낸다"라고 말했다.
잔뜩 먼지가 쌓인 자전거의 뒷바퀴는 바람이 빠져 있었다. 제작진은 자막에 “망한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다.
한혜진은 “핫한 혹은 핫했던 제품이다. 박나래가 이걸 타고 하도 자랑해서, 거기에 편승해서 휩쓸려 나도 모르게 샀다”고 했다.
이어 “이거 타고 나가면 간지가 나는데 내 성향에 안 맞는다. 나는 무동력으로 움직이는걸 좋아한다. 전기적으로 도움을 받는건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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