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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 카니발 하이리무진…즉시 출고 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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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주식회사 엘앰(이하 ‘LM’)이 카니발 하이리무진에 대한 즉시 출고 시스템을 강화하며, 프리미엄 미니밴을 찾는 고객층을 위한 공급 체계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고급 의전용부터 가족 단위 이동을 위한 패밀리카까지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는 실내 설계를 갖추고 있다. 대표적인 옵션으로는 전면 파티션과 매립형 전동 테이블, 대형 스마트 모니터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탑승자는 이동 중에도 회의, 프레젠테이션, 식사, 영상 감상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4인승 VIP 구성은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고객층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4인, 6인, 7인, 9인으로 다양한 좌석 구성도 가능하다. 특히 9인승 모델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이용이 가능하고, 사업자 등록 시 비용 처리 및 부가세 환급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법인 고객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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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의 강점 중 하나는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고급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다. 천장 무드 조명, 풀트리밍 가죽 컬러 선택 등 실내 곳곳을 고객이 직접 설계할 수 있으며, 명품 브랜드의 색감을 반영한 인테리어 마감은 고객의 감성적인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외에도 서랍형 수납공간, 앰비언트 라이트, 암레스트 조명 등 디테일한 사양이 적용돼 장거리 이동 시의 피로감을 줄이고 정차 중에도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단순한 시트 개조를 넘어, 차량 전체를 ‘움직이는 라운지’로 완성하는 것이 LM 하이리무진의 핵심 가치다.

LM 관계자는 “즉시 출고 시스템과 방문상담 서비스, 연말 할인 혜택까지 삼박자를 갖춘 이번 운영 방식은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유연한 대응으로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LM은 실차 확인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설명 및 커스터마이징 상담을 현장에서 직접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방문상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연말 시즌을 맞아 26년형 카니발 하이리무진에 한해 최대 600만 상당의 할인이 적용되는 한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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