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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56)이 티셔츠와 팬티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는 최근 엘르 매거진의 새 화보에서 자신의 나이보다 절반이나 어려 보이는 모습으로, 최신 여성 할리우드 특집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티셔츠와 속옷 차림으로 현관 앞에서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깊이 파인 검은색 보디수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또한 탄탄한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에메랄드 그린 새틴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미국 네티즌은 “너무 예뻐서 감탄할 수 밖에”, “정말 멋진 제니”, “이 여자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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