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의 발언에 반응이 엇갈렸다.
최홍만은 12일 자신의 SNS에 '작은 비행기, 앞에 분 제발 뒤로 하지마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비행기에 탑승에 앉아있는 최홍만이 앞 좌석을 촬영한 모습이다. 키 218cm인 최홍만의 다리가 앞좌석에 닿을 듯한 상황에서 앞자리 승객이 의자를 뒤로 젖혀 난감하다는 글이다.
최홍만의 게시글에 보는 사람들의 반응이 다양하다. 특히 일부에서는 '의자 젖히는건 자유이지 않냐' '앞 사람에게 양해를 구하면 될 걸 SNS에 올리는 건 좀 그렇다'는 의견도 있다.
최홍만은 앞서 대인기피증 등으로 은둔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하며 다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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