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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안은진은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지혁씨와 행복한 한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극 중 팀장 공지혁 역을 맡은 장기용은 화이트 더블 슈트로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 역의 안은진은 은은한 파스텔톤의 슬립 드레스로 우아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호흡을 맞추며 극 중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데, 사진 속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눈빛 교환만으로도 극 중 캐릭터 간의 미묘한 감정을 완벽히 표현했다는 평이다.
안은진은 키스마크와 함께 'D-1'이라는 글을 적으며 드라마를 향한 관심을 부탁했다. 팬들 역시 '너무 기대된다. 언제나 응원한다', '드디어 내일이다!', '너무 예쁘다. 우리 다림이 파이팅', '드레스도 너무 잘 어울린다. 안은진 파이팅'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장기용과 안은진의 스파크도 도파민도 팍팍 튀는 로맨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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