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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는 펜션 업계 활성화를 위해 ‘톱스(TOPS)’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우수 펜션 발굴과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TOPS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시장 진출을 돕는다.
‘올해의 펜션’으로 선정된 3곳은 △강릉 오리아뜰리에풀빌라펜션 △태안 오아텐풀빌라 △가평 스토리166풀빌라다. 전문가 심사와 고객 리뷰, 평점 등을 종합해 엄격하게 선정됐다.
여기어때는 최우수 펜션 3곳에 마케팅 지원 차원에서 최대 5만원 추가 할인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여기어때 일반 쿠폰과 중복 사용 가능해 더 큰 할인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쿠폰 지급과 체크인 기간은 내달 21일까지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올해 TOPS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상공인 펜션이 모두 훌륭했지만 그 중에서도 최우수 펜션 3곳을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우수 펜션 발굴을 통해 펜션업계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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