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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조이·예린·오하영, 서공예 교복 입고 "추억 여행"…예쁜 건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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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린, 오하영/오하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96즈' 레드벨벳 조이, 여자친구 예린, 에이핑크 오하영이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8일 오하영의 인스타그램에는 "추억 여행. 같이 입어보고 싶었는데 고마워. 나만 울컥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교인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조이, 예린, 오하영의 모습이 담겼다. 10년 전 고등학교 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세 사람은 교복 모델처럼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이, 예린, 오하영/오하영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좋은 추억이야", "오정박합 최고야!", "96즈 사랑해!!", "벌써 졸업한 지 10년이 넘었네" 등 댓글을 남겼다.

조이, 예린, 오하영은 1996년생으로, 올해 만 29세다. 각각 다른 그룹으로 데뷔했지만, 같은 시기에 활동하며 1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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