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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6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이는 부드럽고 따뜻한 크림톤의 옷을 입고 귀여운 모자로 포근한 이미지를 더했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리 재이는 올해만 광고를 15개나 찍었다. 자기 수입이 있는 분"이라고 전한 바 있다.
박수홍은 2021년 7월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단지 1세대를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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