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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6일 곽튜브는 개인 계정에 계정에 "1박 120만원짜리 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호텔 발코니에서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캐주얼한 반팔 티셔츠를 입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네티즌은 “행복해 보인다”, “이 남자 좀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달 11일 5살 연하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에 앞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 축가는 다비치가 맡아 감동을 더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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