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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조이 여동생 결혼식 축가 불렀다…"4년째 조용한 열애중"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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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크러쉬가 연인인 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 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 사진이 담겼다. 크러쉬는 어두운 톤의 의상을 입고 하객들 사이에서 마이크를 들고 축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했던 조이의 여동생은 지난달 19일 결혼식을 올렸다. 언니 조이는 2살 터울의 여동생을 먼저 시집 보내 이목을 끌었다.

조이, 크러쉬 / 조이 SNS

무엇보다 조이 여동생 결혼식 축가를 크러쉬가 불렀다는 점에서 많은 네티즌들은 "와 조용히 잘 사귀고 있구나", "둘이 아직도 사귀는지 몰랐네", "가족 결혼식까지 대박", "잘 만나고 있어서 보기 좋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이는 4세 연상의 크러쉬와 지난 2021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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