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팬들과 등산 나섰다…동안 미모 열일한 "가을 산악회"

  • 0

배우 하지원이 가을 등산에 나섰다. / 하지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가을 산을 오르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가을 산악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쌀쌀해진 날씨 속 롱패딩 차림으로 산을 오르고 있다. 손에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깃발을 들고 선두에서 사람들을 이끄는 중이다. 특히 깃발에는 하지원의 팬덤명인 '1023'이 적혀 있어 팬들과 함께한 팬미팅 겸 산악회임을 짐작하게 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중간중간 물을 마시거나 핫팩을 손에 쥔 채로 여유롭게 등산을 즐겼다.

배우 하지원이 가을 등산에 나섰다. / 하지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일정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했지만 항상 사랑하고 응원해요" "모태 미녀 하지원" "우리랑 평생 놀아줘" "햇님 정말 행복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힌편 하지원은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한다. 또한 영화 '비광'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