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추워진 날씨, 아이 옷 쇼핑하세요”…롯데온, ‘키즈런’ 특가전 진행

  • 0

/롯데온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온은 오는 23~31일 키즈 전문 행사 ‘키즈런’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블루독패밀리, 모윰, 브라운, 네파키즈, 빈폴키즈,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아가방, 팸퍼스 등 유명 키즈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롯데온은 2023년 4월 키즈 전문관을 개설한 이후 매일 하루 한 브랜드를 특가로 소개하는 ‘키즈런’을 정례화하고 있다.

행사 첫날인 23일에는 블루독패밀리 단독 아우터 상품을 선보이고, 전 상품 25% 할인 쿠폰과 함께 7% 중복 쿠폰·5%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24일에는 모윰 쪽쪽이 등 육아용품 20%, 브라운 물티슈 35% 할인을 진행한다.

아울러 로엠걸즈·밀리밤 등 신규 입점 브랜드는 최대 15% 할인 쿠폰을, 네파키즈·빈폴키즈·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팸퍼스 등은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호캉스(호텔+바캉스) 또는 먹캉스(먹다+바캉스) 중 하나를 선택해 투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구매왕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롯데호텔 숙박권과 뷔페 ‘라세느’ 식사권을 제공한다.

김다솜 롯데온 버티컬마케팅팀장은 “환절기 시즌을 맞아 아우터 등 가을‧겨울(FW) 상품을 특가로 준비했다”며 “키즈 의류뿐 아니라 물티슈, 기저귀 등 실속 있는 육아용품도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