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토코마나와 퀸즈가 시즌 첫 패배를 안았다.
토코마나와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 더니든 에드가센터에서 열린 2025 G.J 가드너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오테아로아(뉴질랜드 여자프로농구) 시즌 3라운드서 사우전 호이호에 73-80으로 졌다. 개막 2연승 이후 첫 패배를 안았다. 시즌 2승1패.
박지현은 33분58초간 3점슛 3개 포함 17점 6리바운드 1블록 1스틸을 기록했다. 3점슛 7개를 던져 42.9%의 성공률을 나타냈다. 그러나 야투성공률은 38.5%에 불과했다. 2점 야투가 좋지 않은 날이었다. 팀에서 가장 많은 공격을 시도한 걸 보면 올 시즌에도 주포다.
토코마나와는 17일 노턴 카후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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