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원주 DB프로미는 원주시와 함께 시티유니폼 공모전을 실시한다.
DB는 10일 "원주시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티유니폼 디자인 공모전은 31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원주시를 상징할 수 있는 요소와 내용이 담긴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3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총 상금 450만원과 함께 다양한 상품이 수여된다. 또한 최우수 수상작은 원주DB의 유니폼으로 제작돼 다가오는 시즌 홈/원정경기 1회씩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DB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시티유니폼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연고지인 원주시 브랜드를 홍보하고 프로구단과 지자체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끝으로 DB는 "공모전 심사에는 DB선수들과 팬들도 참여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와 구단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라고 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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