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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적재♥허송연 부케 받고 포효…드디어 결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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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적재, 허송연/전현무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적재, 허송연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4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부케 받았다!!!!!!!!!!!! 적재야 송연아 내 몫까지 잘 살아라"라며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현무는 적재의 부토니에(신랑의 부케)를 받고 크게 소리쳤다. 먼저 장가를 가는 적재가 부러운 듯 포효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거는 찐 행복한 표정인데요", "내년 '나혼산'에서는 못 보는 건가요?", "드디어 형 차례인가요?", "어여 장가가세요" 등 댓글을 ㅇ남겼다.

지난 3일 적재와 허송연은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 비공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결혼식에는 전현무를 비롯해 허송연의 친동생인 카라 허영지, 래퍼 자이언트 핑크, 코미디언 유재필, 가수 레이디 제인 등이 참석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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