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난연 기술 ‘비렉스 파이어쉴드’ 소재 적용…국내외 안전성 입증
[마이데일리 = 정수미 기자] 코웨이가 프리미엄 난연 매트리스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코웨이는 불에 강한 난연 소재를 적용한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시그니처’ 라인의 디자인과 착와감을 유지하면서 화재 안전성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에 적용된 ‘비렉스 파이어쉴드 소재’는 방재시험연구원 화재 시험 기준과 미국 난연 기준을 모두 충족해 국내외에서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매트리스 전면에 난연 원단과 천연 양모가 혼합된 ‘울 파이어쉴드 패딩’을 더한 2중 구조로 설계돼 화재 확산을 늦추고 피해를 최소화한다.
내장재는 접착제 대신 나일론 고정핀으로 연결하는 ‘이너 터프팅 공법’을 적용해 탄력성과 복원력을 높였으며, ‘듀얼 서포트 스프링 시스템’을 통해 체압 분산과 지지력을 강화했다. 별도 구매 가능한 ‘컴포트 탑퍼’도 난연 패딩을 적용해 안전성을 보완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는 안전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화재에 대한 불안을 덜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수미 기자 sumipota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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