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승한(XngHan)이 춤을 향한 열정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승한앤소울(XngHan&Xoul) 첫 번째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의 프로모션차 미국을 방문한 승한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팬사인회를 마친 이후 자신의 강점이자 관심사인 퍼포먼스와 관련된 색다른 영감을 얻기 위해 현지 댄서들과 적극적인 만남에 나섰다.
특히 승한은 어린 시절부터 존경한 세계적인 댄서이자 안무가인 이안 이스트우드(Ian Eastwood)를 찾아가 인사를 나누고, '웨이스트 노 타임' 후렴구를 이안 이스트우드의 프리스타일 안무로 새롭게 배우고 연습해 보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웨이스트 노 타임' 안무 수업이 열린 루츠 댄스 스튜디오(Rūts Dance Studio)에도 깜짝 방문, 수업을 진행하는 댄서 조니 트란(Jonny Tran)과 같이 안무를 시연해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승한의 방문 소식이 알려지자 스튜디오 인근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끌었다.
승한은 텍사스, 뉴욕,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해 타이베이, 자카르타, 방콕 등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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