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출국을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번 추석 황금연휴 특별대책기간(10월 2~12일) 동안 인천공항 이용객은 총 245만3000명으로 예상됐다. 이는 하루평균 22만3000명 꼴로 지난 여름 성수기(21만8000명)보다도 2.3% 늘어난 수치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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