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한강버스가 29일부터 10월 말까지 시민 탑승을 중단하고 성능 고도화와 안정화를 위한 '무승객 시범운항'을 한다.
지난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는 지난 22일 잠실행 한강버스 운항 중 방향타 고장이 발생했고, 같은 날 마곡행 한강버스도 운항 도중 전기 계통의 문제가 생겨 결항했다. 또한 26일에도 운항 중 방향타 고장이 발생해 승객이들 중도 하차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