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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손연재, 아들맘 맞아? 여전한 요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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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손연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요정 미모를 뽐냈다.

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런치 식당을 찾은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손연재는 흰색 티셔츠에 빨간색 카디건, 청바지를 입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매일 매일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원한 국민 여동생", "레드엔 화이트", "잘 어울려요", "예쁘다" 등 댓글을 남겼다.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2월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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