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장신영, 주저앉아 울었다…"사랑받기 충분한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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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서, 장신영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장신영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17일 장신영은 개인 SNS에 배우 안이서의 스토리를 공유했다.

안이서의 스토리에는 장신영의 매니저가 장신영을 위해 깜짝 커피차를 준비한 모습이 담겼다.

안이서, 장신영 SNS
안이서, 장신영 SNS
장신영 SNS

영상 속 장신영은 매니저의 서프라이즈에 감동받아 주저앉은 채 눈물을 훔쳤다. 촉촉한 눈으로 커피차를 바라보기도 했다.

안이서는 "언니 몰래 서프라이즈 해주는 멋진 매니저. 좀 멋있다", "사랑받기 충분한 여자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울고 있는 장신영 곁에서 함께 우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장신영은 MBC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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