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1일 오전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시크한 올블랙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밀착 블랙 바디수트에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전개하고 있다. 고양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공연까지의 북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8월부터는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으로 발걸음을 옮겨 세계 주요 도시 스타디움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