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왕지원이 발레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하며 여름휴가를 만끽했다.
왕지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세부"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지원은 블랙 비키니에 시스루 가운을 걸친 채 해변을 거닐고 있다. 스노클링 장비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수영장 난간에 걸터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고 곧은 팔다리와 군살 없는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전공인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왕지원 특유의 우아함과 어우러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왕지원은 지난 2022년 3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