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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한여름에도 스트레칭을 하는 근황을 알렸다.
한혜연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스트레칭만 해도 땀난다며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스트레칭 중인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연은 초록색 요가 매트 위에 앉아 측면 스트레칭 동작을 취하고 있다. 상체를 옆으로 기울이고 한 팔을 길게 뻗은 자세에서 유연함이 느껴진다.
이 가운데 땀에 젖어 몸에 달라붙은 흰색 운동복 상의도 눈길을 끈다. 검은색 레깅스 역시 한혜연의 탄탄한 하체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혜연은 최근 14kg을 감량해 키 162.4cm, 몸무게 46kg이라고 밝혔던 바. 그럼에도 운동을 멈추지 않는 한혜연의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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