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 이상아 안타까운 근황, “건강이상→알바 펑크내는 건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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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상아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6일 개인 계정에 “알바 구하기 힘드네….펑크내는건 기본이고 참나…암튼 주말 화이팅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는 알바가 구해지지 않는 등 애견가페 운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달 “7개월차.. 건강이 안 좋대요ㅠㅠ 가게 오픈하고 아프면 안 되는데.. 예쁜 친구들과 오래 보고 싶다고.. 힘! 이겨 내리라!”라고 전한 바 있다.

이상아는 애견카페 오픈 이후 건강이 안 좋아지고 알바도 속을 썩이고 있지만 특유의 긍정적 마인드로 극복하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세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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