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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30번째 신규 클래스 ‘오공’을 전 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공’은 고전 서사 ‘서유기’의 손오공을 모티브로 제작된 캐릭터다. 주무기 ‘여의봉’과 각성 무기 ‘옥경주’를 자유롭게 오가며 전투하는 개방형 클래스이며, ‘호리병’에 도력을 채워 강력한 ‘제천대성 모드’를 발동할 수 있다. 기동 기술로는 단거리 고속 이동이 가능한 ‘근두운’이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로 8월 6일까지 레벨 달성에 따라 강화 아이템과 외형 장식 보상을 제공한다. 신규 유저는 특정 조건 달성 시 최대 100억 은화의 정착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앞서 6월 28일 진행된 ‘하이델 연회’에서는 ‘오공’ 전투 영상과 신규 지역 ‘에다니아’가 공개됐으며, 참가자 및 유저 전원에게 고급 보상이 지급됐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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