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한진관광이 저비용항공사(LCC) 전용 단거리 여행 상품 ‘THE 로코팩’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THE 로코팩’은 저비용 항공을 이용해 로맨틱 코미디처럼 즐거운 여행을 떠나자는 콘셉트로, 진에어와 에어서울, 에어부산, 비엣젯 등 LCC 항공편을 활용한 가성비 높은 상품으로 구성됐다.
한진관광은 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THE 로코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베트남(다낭, 나트랑) ▲일본(북해도, 오사카) ▲중국(청도) ▲대만 ▲괌 ▲발리 등 인기 지역의 여행 상품을 최저가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일본·동남아·중국·괌·사이판 등 다양한 노선의 특가 상품 리스트가 마련되어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부산·대구 출발 상품도 별도로 구성해 지역 고객을 위한 맞춤 옵션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최저가 상품 예약자 100명에게 공항 라운지 이용권을 선착순 증정하고,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댓글 이벤트는 상품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들도 참여할 수 있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THE 로코팩은 기존 상품과 차별화된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되어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여행 선택지를 제시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로맨틱 코미디처럼 유쾌하고 아름다운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진관광은 이번 ‘THE 로코팩’ 외에도 비즈니스석 탑승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전용 상품 ‘THE 비즈팩’을 선보였다. ‘THE 비즈팩’은 비즈니스 항공권이 포함된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으로, 보다 편안하고 품격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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