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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한혜연, 살 얼마나 더 빼려고 “가시만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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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4일 개인 계정에 “요새 잘먹었더니 테드(내 통배 닉네임)가 아주 토실토실. #인생뭐있어 #모닝런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연 시계./소셜미디어

사진 속 한혜연은 늘씬한 비주얼로 아침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총 11,959걸음, 9.06km를 걸었다.

네티즌은 “가시만 남았어요 이제”, “너무 늘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14kg을 감량한 한혜연은 지난달 키 162.4cm, 몸무게 46kg이라고 직접 밝혀 화제를 모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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