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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홍콩 홀린 '눈물의 여왕'…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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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홍콩에서 일정을 보내고 있다. / 김지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홍콩에서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지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불가리 세르펜디와 함께한 홍콩의 일정은 너무 아름다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홍콩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그는 허리가 살짝 드러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급스러운 주얼리를 착용해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김지원이 홍콩에서 일정을 보내고 있다. / 김지원 인스타그램

특히 화려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한 메이크업과 함께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어제 홍콩에서 만난 건 내 최고의 선물이었다. 나중에도 홍콩에 와줘라" "한국에서도 활동 응원한다" "아직도 '눈물의 여왕' 보고 있는데 다음 차기작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지난해 6월 생애 첫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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