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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국제학교 보낸’ 백지영, 주말에 뭐하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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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백지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백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5일 개인 계정에 “딸래미 수영 레슨. 물장구를 보고있자니 급졸림. 하임아 너랑 다니는거 진짜 재밌그등~~ 근데 왤케 졸릴까 엄마 어제 많이 잤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백지영./백지영 소셜미디어

사진 속 백지영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백지영은 지난달 5일 유튜브에서 “난 사립 다 떨어져서 국제학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교육을 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사립에 보내려고 했는데, 사립교육이 정말 좋은가에 대한 확신은 없었다. 그런데 싹 다 떨어지고 나니까 약간 멘붕이 왔다. 그럼 국제 학교를 보낼까 해서 알아봤는데 우리집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학교가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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