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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44살에도 배꼽티 찰떡 소화 “뭘 입어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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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오윤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오윤아가 늘씬 몸매를 뽐냈다.

그는 21일 개인 계정에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윤아./오윤아 소셜미디어

사진 속 오윤아는 배꼽티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과시했다.

네티즌은 “연예인은 뭘 입어도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 TV조선 예능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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