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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시모 故김수미 보낸 슬픔 딛고 해외 스키 여행 "이젠 미련 갖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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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서효림이 근황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지난 15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스키는 이젠 미련 갖지 않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 했다.

근황을 공개한 배우 서효림./배우 서효림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에서 서효림은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그는 전날인 지난 14일에도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타고 있는 모습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이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너무 멋있어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 내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근황을 공개한 배우 서효림./배우 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은 지난 2019년 9세 연상 사업가 정명호와 결혼했으며, 2020년에는 딸 조이를 품에 안았다.

정명호는 지난해 10월 고혈당 쇼크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다. 또한 서효림은 고인과 고부관계를 넘어선 각별한 사이로 유명했다.

배우 서효림과 고 김수미./JTBC '짠당포'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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